Blue MangoJM
Meeting and farewell is like Flowers bloom and fall.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Review) Game of thrones 왕좌의 게임. (미드)
오랜만에 정말 미친듯이 빠져든 미드
왕좌의 게임.
예전부터 주변에서 재미있다고 말은 많이 들었지만 선듯 보진 못했다.(미드에 관심이 없었기에..)
하지만 근래에 시즌1을 다운받아서 봤는데.. 이틀만에 주파해버렸다.
첫화를 보자마자 나를 빨아들이는 이 미드의 마력....
대략적인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7개의 왕국(가문)이 왕의 자리를 놓고 대결하며 생기는 에피소드이다.
스타크가문 (늑대문양)의 넷째인 브랜. 진짜 귀여운 아인데 불행히도 두다리를 잃고
불구가 된다. (나중에 다리가 낫길^^)
이 스타크는 늑대가 상징인데 초반에 여섯마리의 다이어울프의 새끼를 주워와 다섯명의 스타크자식들과 한명의 서자에게 나누어준다. 아마도 이 여섯마리의 늑대들이 뭔가 일을 저지를껏만 같은 느낌.ㅋㅋㅋㅋ
스타크가문의 셋째인 아리아. 딸이지만 사내아이처럼 칼, 활을 좋아한다. 그냥 말괄량이지만 미워할수가 없다. 역시 귀엽다. 이 친구도 나중에 뭔가 큰일을 할꺼같아 아니 하길 바란다.ㅋㅋㅋ 삼촌팬의 마음.
라니스터가문 (사자문양)출신 왕비. 진짜 밉상이다. 소의 말해 여우다. 얼굴은 예쁘지만 그 얼굴값을 톡톡히 한다고 보면 된다. 미드 보면서 얼마나 욕을 했는지..
개인적으로 정말로 맘에 드는 외모. ^^
타르가옌가문 (용문양) 마지막 용의 후예. 나중에 세마리의 용들이 부화하는데 진짜 귀엽다.ㅋㅋㅋ (너무 많이 귀엽다는 표현을 쓴건 아닌지..)
암튼 이 분도 나중에 엄청난 비중을 가지고 돌아올꺼 같다. 그 용들이 잘만 커준다면야ㅋ
왕좌의 게임.
예전부터 주변에서 재미있다고 말은 많이 들었지만 선듯 보진 못했다.(미드에 관심이 없었기에..)
하지만 근래에 시즌1을 다운받아서 봤는데.. 이틀만에 주파해버렸다.
첫화를 보자마자 나를 빨아들이는 이 미드의 마력....
대략적인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7개의 왕국(가문)이 왕의 자리를 놓고 대결하며 생기는 에피소드이다.
스타크가문 (늑대문양)의 넷째인 브랜. 진짜 귀여운 아인데 불행히도 두다리를 잃고
불구가 된다. (나중에 다리가 낫길^^)
이 스타크는 늑대가 상징인데 초반에 여섯마리의 다이어울프의 새끼를 주워와 다섯명의 스타크자식들과 한명의 서자에게 나누어준다. 아마도 이 여섯마리의 늑대들이 뭔가 일을 저지를껏만 같은 느낌.ㅋㅋㅋㅋ
스타크가문의 셋째인 아리아. 딸이지만 사내아이처럼 칼, 활을 좋아한다. 그냥 말괄량이지만 미워할수가 없다. 역시 귀엽다. 이 친구도 나중에 뭔가 큰일을 할꺼같아 아니 하길 바란다.ㅋㅋㅋ 삼촌팬의 마음.
라니스터가문 (사자문양)출신 왕비. 진짜 밉상이다. 소의 말해 여우다. 얼굴은 예쁘지만 그 얼굴값을 톡톡히 한다고 보면 된다. 미드 보면서 얼마나 욕을 했는지..
개인적으로 정말로 맘에 드는 외모. ^^
타르가옌가문 (용문양) 마지막 용의 후예. 나중에 세마리의 용들이 부화하는데 진짜 귀엽다.ㅋㅋㅋ (너무 많이 귀엽다는 표현을 쓴건 아닌지..)
암튼 이 분도 나중에 엄청난 비중을 가지고 돌아올꺼 같다. 그 용들이 잘만 커준다면야ㅋ
2012년 8월 7일 화요일
(Review) 아마데우스 1984
아마데우스 (1984)
감독: 밀로스 포먼
출연:F. 머레이 에이브러햄, 톰 헐스, 엘리자베스 베리지, 리오 도트라이스
어느 날 한 노인이 자살을 시도하지만 결국 실패한수 수용소에 수감되어진다.
그는 한 신부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죄를 밝힌다.
그가 바로 살리에르다.
그의 이야기는 자신이 궁정 악사일때 만난 희대의 천재 모짜르트를 죽인 것.
이 영화는 모짜르트를 천재성을 아주 잘 보여주지만 한편으론
천재의 삶이 그렇게 좋은 것 만은 아니라는 것도 잘 보여준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천재라 하면 거만하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라고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천재들 중엔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도 다수 있다는 것도 인정.
허나 그런 조금만 한발짝 물러나서 그들을 보자
자신의 능력이 너무나 출중하여 저절로 다른사람들을 아래로 보게되는것
모짜르트가 이러한 부류였다. 자신의 음악에 대해 자부심이 강했고
그로인해 그는 너무나도 많은 적을 만들었다.
허나 그의 음악은 그러한 적들도 감동하게 만들었으니.
300년이 지나도 우리는 여전히 그의 음악을 좋아하고 지향하고 있다.
살리에르는 말한다. 모짜르트의 음악은 신의 음성이라고
그래서 모짜르트가 그렇게 일찍 세상을 떠난지도 모른다.
신의 옆에서 노래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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