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르네 브라운:수치심에 귀 기울이기
당신은 수치심,취약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통 사람들은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수치심과 취약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자신의 약점과도 동일시 된다. 브라운은 이 강의에서 이러한 수치심과 취약점은 자신의 약점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한다. 나 역시 처음에 보통 사람들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이 못하는 것에서 수치심을 느끼고 취약점이 곧 자신의 약점이라고.
무턱되고 자신의 수치심과 취약점에 대해 물러시지 마라! 그것들이야 말로 자신의 용기의 잦대를 시험 해 볼수 있는 방법이다. 그것들로 부터 더욱 정직해져라.
그녀는 이 TED에서 하는 강연을 이렇게 비판했다. "실패담 컨퍼런스"
이 곳에서 강원한 대부분의 강연자들은 그들 분야에서 대단히 성공하거나 존경받는 사람들이다. 허나 그들은 누구보다 실패를 많이 했고 아마도 실패를 안해본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성공만 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수치심과 취약점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선것이다.
미국의 전 대통령 루즈벨트가 이런 이야기 했다. 인생은 격투장안 격투사와 같다고. 그리고 수치심과 취약점은 그 격투장 안에 들어가기 전 그들에게 속삭인다. "과연 네가 이 곳에 들어갈 자격이 있니?"라고.
그렇다 수치심과 취약점은 우리들의 도전을 막고 우리를 나약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해서꼭 그들이 나쁜 것만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수치심과 취약점이다. 그리고 이겨낸다면 더욱더 큰 자신의 성공이 올 것이다.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