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보면 너무나도 많은 아이디어들이 넘처나고 있다. 이들 중 대부분이 특허를 받고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중 우리가 이해할수 없는 특허들도 많이 있다. 우린 이들을 특허괴물이라 부른다. 그들은 자신들의 특허로 다른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자신들의 이익을 챙긴다. 특허과정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곧 피해자가 된다. 그는 미국의 특허 괴물이 테러리스트보다 더욱더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고로 그는 미국의 특허시스템을 바꾸길 원하고 다른사람들 역시 이러한 특허괴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길 원한다,
우리는 자신의 옳고 그름에 대해 얼마나 정확하게 판단 할수 있을까? 데이먼 호로비츠는 교도소내에 대학 프로젝트를 통해 수감자들에게 대학 수준의 철학 수업을 가르치고 있다. 한 수감자를 예를 들면서 그는 우리에게 정말 무엇이 자신에게 옳고 그름인가를 판단하게 만든다. 자신의 상황을 비관적으로만 보지말고 긍정적으로 보라. 그럼 그것이 너에게 옳은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이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그녀는 걸어서 아프가니스탄의 여러 곳을 여행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람들은 아프가니스탄은 위험하고 아직도 분쟁지역으로 알고 있다. 물론 위험하다. 그러나 그녀는 이곳에서 아프카니스탄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을 느끼며 그들 역시 따뜻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우리의 편견을 조심해야한다. 편견이야 말로 갈등을 만들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연결고리를 끈는 문제의 시발점이다. 그녀는 이러한 사진으로 우리에게 중요한 메세지를 준다. 편견을 가지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처럼.
물은 생명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헤이티에서 말라리아로 죽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이는 물로 인해 질병이 얼마나 빨리 전염되는지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물이 오염됬는 확인하는 절차는 복잡한 장비와 인재 그리고 시간이 필요했다. 허나 이는 너무 오래 거릴고 비효율적이다. 그는 탄광에서 일하는 광부들이 카나리아를 사용한 것처럼 물의 오염을 측정하는데 적은 시간과 특별한 기술없이도 물을 측정할수 있는 워터 카나리아를 만들었다. 이는 화학적인 반응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빛을 이용하여 물의 오염여부를 측정한다. 또한 이러한 측정한 결과를 모아 즉각적으로 오염지역을 찾아 빠른 시간에 해결할수있다.
건강한 생활방식이라면 누구나 해보고 싶으나 하지 못하는 생활이 아닐까? 그런데 그는 이러한 건강한 생활방식이 자신에게 얼마나 해를 끼치는지 말한다. 그는 브리테니커백과사전을 A부터 Z까지 다 읽어보고 유태인이기에 성경과 유태인의 생활을 그대로 따라 했다. 심지어 썬크림을 2시간에 한번씩 바르고 매일 같이 달리기도 하며 강아지랑 산책, 스웨덴의 공익광고를 따라 걸을때도 헬맷을 착용했다. 허나 그의 이러한 실험은 결과는 좋았지만 한가지가 빠진게 있었다. 바로 그의 인간관계이다. 결국 그는 이 프로젝트를 그만 두고 그 날 폭음과 과식을 했다. 건강한 생활방식을 고수하는 것도 정신건강에 않좋다는 것이다. 그러나 무조건 안좋다는 것은 아니고 그 중 자신이 할수 있는 것들은 실천에 옮기는 것이 좋다.
그는 현실적인 사진만 찍는 것이 아니라 그 사진들을 이용하요 자신의 아이디어, 생각을 창조한다. 고로 자신의 생각을 사진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한때 나는 사진에 관심이 많아 사진을 많이 찍었다. 지금은 그 열정이 식어 내 DSLR에 먼지가 많이 쌓였지만 이 강연을 보고 다시금 사진에 관심이 가게 됐다. 예전부터 포토샵을 배워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다기 보단 내가 게을러서 하지 않았다. 이번 여름학기가 끝나고 한번 포토샵에 대해 알아봐야곘다.
내일 내일을 위해 저축하라. 우리는 과연 얼마큼 저축을 하고 있는가? 저축을 하고 싶은 마음은 굴둑 같으나 그게 그리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을 너무나도 쉽게 느낀다. 왜 그럴까? 왜 우리는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현재 저축을 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고통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사람은 소비를 하면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고 만족을 느낀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현재를 살기에 급급하기 때문이다. 이 강연에서 그는 여러가지 예와 실험을 보여준다. 미국의 단 0.5%만이 자신이 충분히 저축을 하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다. 또한 미국 가정의 평균 4000$가 복권을 사는데 사용된다. 다른 예로 사람의 행동에 대한 것도 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운전면허증이나 자격증을 받을 때 종이에 자신의 장기를 기증할 것이냐는 체크박스가 있다. 독일에선 단 12%가 기증을 한다고 했고 오스트리아에서는 단 1%로 만이 기증을 안한다고 했다. 하지만 여기엔 한가지 트릭이 있다. 독일에선 체크박스에 기증을 하고 싶다면 체크를 하는 것이고 오스트리아에선 기증을 하고 싶지 않다면 체크를 하는 것이다. 여기서 사람들이 얼마나 체크를 신경쓰고 고작 체크하는 것을 귀찮게 여기는지 절실히 보여준다. 이처럼 사람은 미래를 생각하기보단 현재의 문제를 먼저 생각한다.
이처럼 저축 역시 현재 자신이 느끼는 상실감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감내라고 생각 한다면 그리 힘들지 않을 것이다.
Bryan Stevenson is a public-interest
lawyer who has dedicated his career to helping the poor, the incarcerated and
the condemned. He's the founder and executive director of the Equal Justice Initiative, an Alabama-based
group that has won major legal challenges eliminating excessive and unfair
sentencing, exonerating innocent prisoners on death row, confronting abuse of
the incarcerated and the mentally ill, and aiding children prosecuted as
adults. One recent victory: A ban on life imprisonment without parole sentences
imposed on children convicted of most crimes in the United States.
우리는 불공평에 대해 이야기 해야한다.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불공평이 있고 불합리가 있는가? 정작
자신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불공평이 많이 있다. 또한 자신만 아니라면 그런 불공평을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다.
그는 여러가지 예를 보여주는데 그의 예 중 독일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왔다. 그가 독일에서 사형제도에 대해 강연을 했는데 한 교수가 정중히 그에게 이야기했다. “당신은 지금 가장 무거운 주제를 우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독일에는
사형 제도가 없습니다.” 독일은 과거의 역사로 인해 계획적이고 인위로 사람을 죽일 제도를 둘수없다고
한다. (유태인 학살을 말하는 것 같음)그들에게 사형제도는
비양심적인 일이다. 미국 알라바마 주에선 교도소를 같다온 사람은 영원히 투표권을 상실한다. 투표권이 아무것도 아닌거 처럼 보이지만 투표권이야말로 그나라의 시민으로 행사할수있는 가장큰 무기이다. 또한 미국의 34%의 흑인이 교도소나 보호감찰을 받고 있다. 그는 말하낟. 백인 보다 흑인의 형사재판에서 유죄가 될 확률이 22%나 높다고. 사형제도에서 그사람에게 사형제도를 언도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과연 우리가 그사람을 죽일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힘, 돈, 명예가
있는 기득권층을 어떻게 바라보고 상대해야하는 것보다 힘이 없는 사람들의 어떻게 보호해야하며 그들이 받고있는 불공평을 처리하는것이 진정한 문명인간으로써
해야할 일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당신은 수치심,취약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통 사람들은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수치심과 취약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꺼려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자신의 약점과도 동일시 된다. 브라운은 이 강의에서 이러한 수치심과 취약점은 자신의 약점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한다. 나 역시 처음에 보통 사람들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이 못하는 것에서 수치심을 느끼고 취약점이 곧 자신의 약점이라고.
무턱되고 자신의 수치심과 취약점에 대해 물러시지 마라! 그것들이야 말로 자신의 용기의 잦대를 시험 해 볼수 있는 방법이다. 그것들로 부터 더욱 정직해져라.
그녀는 이 TED에서 하는 강연을 이렇게 비판했다. "실패담 컨퍼런스"
이 곳에서 강원한 대부분의 강연자들은 그들 분야에서 대단히 성공하거나 존경받는 사람들이다. 허나 그들은 누구보다 실패를 많이 했고 아마도 실패를 안해본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성공만 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수치심과 취약점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선것이다.
미국의 전 대통령 루즈벨트가 이런 이야기 했다. 인생은 격투장안 격투사와 같다고. 그리고 수치심과 취약점은 그 격투장 안에 들어가기 전 그들에게 속삭인다. "과연 네가 이 곳에 들어갈 자격이 있니?"라고.
그렇다 수치심과 취약점은 우리들의 도전을 막고 우리를 나약하게 만든다. 그렇다고 해서꼭 그들이 나쁜 것만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들 사이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수치심과 취약점이다. 그리고 이겨낸다면 더욱더 큰 자신의 성공이 올 것이다.
PostSecret.com의 창시자인 프랭크 워런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익명으로 적은 엽서를 보내달라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보냈다. 처음엔 나 역시 과연 누가 자신의 비밀을 보내줄까 비록 그게 익명일지라도. 하지만 워싱턴DC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그에게 엽서를 보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비밀이라고 하면 은밀하고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것이라 생각했다. 허나 이 프리젠테이션에서 프랭크는 자신에게 보내준 사람들의 비밀 엽서를 공개했는데 여기엔 여러 종류의 비밀이 존재했다. 조금 충격적이거나 우스꽝스럽거나 또는 감정적인 것등. 비밀에는 여려 형태가 있었다. 또 다른 비밀의 형태로 누군가는 소중한 사람을 위해 그 사람의 보이스메일을 저장하는 그 만의 비밀이 있었다. 미래에 그 소중한 사람이 사라졌을때도 그 사람을 기억하기 위해. 프랭크는 한 보이스메세지를 보여줬는데 한 할머니가 자신의 손녀에게 생일축하 메세지를 보낸 것이다. 감동적이였다. 그리고 생각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비밀은 무엇이고 이것은 어떤 형태이며 진정 내가 생각하는 그런 비밀일까? 누군가에서 숨기기 위해 존재하는 비밀과 누군가에서 말하기보단 내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비밀일까?
거리 예술가 제이알이 2011년에 세상의 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사진을 붙이는 프로젝트에 동참해 달라는 소원을 말했다. 나는 이 제이알이라는 사람을 테드에서 처음 보게 됬는데 그렇게 관심이 있는것도 아니였다. 그의 테드 강연 후 1년이 지난 지금, 공공장소 여기저기에 붙어 있는 커다란 사람 얼굴 포스터가 어떻게 변화를 만들고 세상을 바꾸고 있는지 말해준다.
그가 물어본다. "Can not Art change the world?"
사람들의 의식에 따라 이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여실히 보여주는 프리젠테이션.
꿈을꾸고 실천하라. 실천, 행동만이 당신을 바꿀수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