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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Shame on You



부끄러운 짓을 하고도 부끄러워 하지 않는 사람과

부끄러운 짓을 하지 않고도 부끄러워 하는 사람들.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Striving!!!






Didn't strive, It is ridiculous to expect someting in empty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박수.!!!!



참 힘들게 산다 니들ㅋㅋㅋㅋ
박수를 보내고싶다
아직 내가 그렇게 안살아 봐서 모르겠는데
나도 나중에 니들 처럼 그렇게
보일까봐 좀 두렵네 ㅋ
근데 그렇게 안살려고 노력할라고 ㅋ
(조금 사투리가 보이나? 나 부산출신임) 그냥 이해해.
너무 과식적인 모습 보이지만 마라ㅋ 특히 sns에서 (ㄷㅏ 알아봐 ㅋㅋㅋ 그냥 웃겨)

나도 가끔 가식적인 모습 보이고
내 X되로 사는데
나도 좀 반성할라고ㅋ

2012년 7월 16일 월요일

뒤숭숭한 마음잡이.

하고 싶은 것들이 많고
해야 하는 것들도 많다.
그런데
안 하는 것들도 많아 지고
못 하는 것들도 많아 진다.
언제나 그렇듯
마음만 먹을뿐
실천이란 놈은 오지 않는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키워보고 싶은 관상어들

키워보고 싶은 관상어들
홍미금용

반자르레드

바라문디

실버아로와나

블랙아로와나

아이스팟

황쏘가리



이놈들 다 키울려면.. 몸값보다도 유지비랑 이 돼지들 식비가 장난 아닐꺼임. ㅠㅠ 
나중에 졸업하고 안정되면 하나하나씩 업어와야겠다. ㅋ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인터넷 세상.

진짜 내가 모르는 것들이 무진장 많은 곳.

그곳이 바로 인터넷 세상.

찾아봐도 새로운것들이 많은곳.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들어 계절학기 듣느라 블로그를 신경못쓰고 있지만.
운동도 점점 게을러 지고,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은 자전거 탐.
목표가 사라지고 희미해지고....)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인천공항 매각 추진!!!WTF.






이제 고작 6개월 남은 정부가

세계에서 제일 잘나가는 인천공항을 매각하겠다고 하네요...

예전에도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 (KTX를 민영화 시킨다는..)하더니

사대강도 그렇고 해먹을거 많이 해먹었으면서 왜 자꾸 배고프다고 하는지..

진짜 인천공항 매각하고 얼마나 국민들의 돈을 뽑아 먹을지.참

임기 끝나고 한국에서 살수 있을까? 하긴 역대 대통령들 그래 욕먹고도

잘도 한국에서 살고 있더라고. 뭐 그래 되겠지.

한국에 총기소지 못하게한건 정말 잘한거, 소지 됐다면 여러 정치가들 가셨겠지?ㅋ

2012년 6월 20일 수요일

버스커버스커 위엄!




버스커버스커 새앨범이 올라오자 마자 음원 차트 올킬.
그 대단한 빅뱅, 원더걸스까지 내려버리는 위엄.!

그래서 노래 들어봤는데, 아니나 역시나.
노래 좋다.
슈퍼스타K 출신들은 시즌마다 다들 대단하다고 밖에 생각 안듬.

울랄라세션도, 뭐 말이 필요없지ㅋㅋㅋㅋㅋ

그런데...


공중파라는 프리미엄까지 가지고 있는 위대한 탄생....시즌2까지 했는데

청강씨는 지금 어디? 활동은 하고 계신거 같은데 공중파 출신치고는 넘 안보이시는,(개인적으로 제가 잘 안찾아봐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데이비드 오, 권리세씨랑 같이 우결 나왔는데, 얼마 못가 사라지심. 음.....
지금 뭐하고 계시나? 미국 돌아가셨음???
 

리세양, 저~~~번에 화보 찍은 사진들이 올라오시던데, 가수 말고 다른걸로 전향 하셨음?

이분은,,,,,,

다른 분들 역시 나오셔서 음원보단 다른 길로 가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다른 오디션들과 슈스케가 뭐가 다른가?
피디님들 다음 오디션은 제발,

시계 재테크?!.ㅋㅋㅋ

요즘 시계에 관심이 많아져서 시계 몇개를 샀다.

없는 돈에 살려고 하니..참..

그런데 이베이랑 미국사이트에서 산 시계들이 한국보다 훨씬 싸게 팔아서

환율따져 보아도 남는 장사. 오호ㅋㅋㅋㅋㅋ
쥐샥 빅페이스 흑금 모델.
미국가격으로(배송비 포함)$159
한국 중고장터에선 보통 22-25만원 선에서 거래되어지고 있다.
쥐샥의 특성상 단종이 되면 특정카테고리는 가격이 소폭 상승하게 된다.
(예 프로그맨시리즈)
단종이 되었을시 되팔 생각이다ㅋㅋ 물론 한번도 안쓰고 고이 박스체로 모셔나야지.

세이코5 snk809
미국가격으로 $70
한국 중고장터에선 1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직히 이 모델은 내가 평상시 쓸려고 산 시곈데 어찌 알아보니...
이 모델은 아마도 다시 되팔 일은 없을꺼 같다.


문제의 시계.._-

APOLLO 11 25th Anniversary GOLD Men's PERPETUAL Calendar Limited Edition Watch

이베이에서 산 모델인데, 

아무리 구글링을 해도 이 시계에 대한 정보가 나오지 않는다...ㅡㅡ

리미티드 모델이라 일단 질렀는데,, 

e-bay 에서 bidding도 많이 안해서 나름 싼 가격에 샀다.$23.

뭐 condition은 나름  very good이니 정 아니면 그냥 내가 써야겠다. 

2012년 6월 17일 일요일

비오는 날 (the Day of Rain)


비오는 날.

예전엔
비에 옷이 젖는게 싫었고 우산을 챙기는 것도 싫었고
비가 오면 제약받는게 싫었고
우중충한 날씨보는 것도 싫었고
세상이 조용해지고 어두워지는게 싫었다.
그냥 비가 오면 싫었다.


지금은
옷이 젖지 않아도 싫어지는 날이 많아지고
비가 오지 않아도 제약 받는 날이 많아지고
비가 오지 않아도 마음 속 날씨는 우중충해지는 날이 많아지고
비가 오지 않아도 마음 속 세상은 조용하고 어두워지고 비어가는 날이 많아졌다.
그냥 비가 오지 않아도 싫어지는 날이 많아졌다.


이제는
비가 오는 날이면 가만히 옷을 젖어도 보고
비가 오는 날이면 조금씩 제약을 풀어도 보고
비가 오는 날이면 우중충한 하늘도 한번 올려다 보고
비가 오는 날이면 무음처리, 소등된 세상도 홀로 느껴본다.
그냥 비가 오는 날이면 오랜만에 나 자신을 느껴본다. 


나태, 귀차니즘의 도래.

요즘 매일 두번씩 하던 운동을 아침이나 저녁에만 한번만 한다.
아니 어떤 날을 하지 않을 날도 생겼다. ㅠㅠ
나태해졌고 목표를 잃었다.

하루에 하나씩 꼭 TED를 올릴려고 했는데 이것도 귀찮아진다.
목표가 사라졌다.

요즘 시계에 관심이 많이가서 시계를 계속 찾아본다.
오늘 베타(열대어)도 두마리 사왔다. 다른 취미가 생겨서
원래 하던 것에 흥미를 잃어 가나 보다.

다시 운동,블로그에 집중해야 겠다.
운동은 무조건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가야지,
먹는것도 다시 신경써야겠다.
내일부터 다시 시작이다.


2012년 6월 16일 토요일

Red Label






레드라벨.
위스키의 뜨거운 목넘김.
가슴까지 뜨겁게 만드는 이 놈.
정겹다.

2012년 6월 15일 금요일

Paypal access limit!!!!!!






오랜만에 이베이에서 쇼핑할려고(이놈의쥐샥시계땜에ㅡㅡ;)
페이팔에들어갔는데 뭐? 어세스리밋?.
거기서 하라는데로 할려고 했드만,

포토아이디 보내고 은행사본보내고 주소확인 할수있는 서류보내고,
뭐 보내고 또 보내고, 자꾸 보내고.

난 미국시민도 아닌데 소셜시크릿넘버 요구하고,

답이 없다. 그냥 로그아웃. 해결책 찾을때까진 잠시 보류.

2012년 6월 9일 토요일

오랜만에 오리고기 섭취!

다이어트 한달만에 점심에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살많이 안찐다는? 자기암시를 하고 무한 섭취

Google. Blogspot 그 애매함.

내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고작 3일. 
블로그 초보자인 나에게 블로그를 꾸며 나가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배운 것 없는 나에게 집을 지으라고 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웹상에서 구글 블로그에 대해 많이 찾아봤다.
대충적인 지식들을 배우고 이렇게 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그거 아는가?
많은 구글블로그에 대한 정보들이 정작 구글블로그보단 타 블로그(티스토리,네이버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쓰여져 있다는거. 
그들은 구글블로그의 장점을 기술하고 좋다고 하지만 왜 정작 그들은 사용하지 않는가? 
무엇이 문제인가?

아직도 나는 모르는 것 투성이다.

2012년 6월 8일 금요일

피 말리는 다이어트.

유독 오늘 너무 심하게 공복이 찾아 온다.
먹고 싶은 음식들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고 배에선 더 이상 밥달라는 알람도 안울린지 오래.
금요일 저녁(여긴 미국입니다.)VJ특공대에서 나온 불고기 특집.
티브이 속으로 들어갈 뻔. 
당장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하루에 아침은 간단히 점심은 보통 저녁은 NO.
매일매일 점심을 기다린다.
내일 점심은 뭐 먹지? 이것이 나의 지상 최대 고민(계절학기 숙제보다 더).

아무튼 심각하다.

Leadership!







What is the real Leadership?

In summer class, I’m taking leadership class in business. First time, I thought leadership is jut to lead someone and maybe a few people have this ability. But, after studying for two weeks, my thinking which first I thought has been changed a little bit. It is not simple. It is very complicated. In the world, who can define the definition of leadership? In many media, we can see many leaders who were gave the respect from other easily. When we see them, we think they are totally different from us. And we also think the leaders must be born and we can’t be leader. Before I take this class, I also think like this. 
However, now I never think, and I give me self-suggestion that I have the capability to be leader and can be leader to influence other. 
Still I’m studying about leadership, I awake about myself.  

2012년 6월 7일 목요일

Blog...

블로그 왜케 어려움? 하나도 모르겠네.
시계 하나 추가했는데 인디애나폴리스 시간대랑 안맞고. 뭐지?
뭐가 잘못된거지?

Riverside GolfClub


화창한 오후. 오랜만에 골프 치로 필드에 나왔다.
예전에 자주 온 Riverside Golfclub.
다이어트와 운동을 시작한 후 더 이상 카트를 타지 않는다.
조금 힘들긴 하지만 카트를 안타는 것이 1석3조다.ㅋ
첫째. 라운딩을 하고 나면 보통 2파운드 정도 빠진다ㅋㅋㅋㅋ
둘째. 카트 없이 걸으면서 내 나름대로의 사색에 빠질수있다.(보통 골프장은 경치가 좋다)
셋째. 카트를 타면 다음 공을 빨리 칠수 있을지는 몰라도 너무 성급하게 질수도 있다. 허나 걸어서 친다면 아주? 조금은 생각을 하고 칠수가 있다.-그래도 초보자인 나에게 거기서 거기

요즘 아이언삿에 문제가 생겼다. 예전엔 이 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자꾸 공을 치면 공의 헤드를 쳐서 공이 바닥에 깔린다.
드라이버는 그 정도가 심하진 않았는데 어제 처본 결과 드라이버도 자꾸 훅이 난다. 골프 접고 싶다.

My first Blog. :)

난생 처음으로 이런 블로그를 만들어 해본다.

처음엔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우물쭈물 했지만,

보통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를 시작 할때 네이버나 다음에서 많이 시작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왜냐고?ㅋ 별 시덥잖은 이야기지만 부끄러워서 하지않겠다.

그것보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 그것이 나에겐 더 중요하다.

내가 블로그를 해야겠다고 맘 먹은 이유는 내 습관때문이다.

유학생활 중 학교에서 공부하고 숙제하는 시간을 제외하곤 모든 것이 다 나에게 자유이다.

하지만 그 자유엔 무조건 적인 책임이 따르고 나는 그것을 지킬 의무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고로 책(마음의 양식ㅋ)을 읽고 좋은 영화를 보고 중국어공부를 하는 등 나의 자유를 나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맘 먹었다.

또다른 이유는 블로그를 통해 나 자신의 작문 실력? 글쓰기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글은 여전히 힘이 있다." -아프니깐 청춘이다- 인용

난 여지껏 이것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다. 글보단 돈, 명예가 더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도.

그러나 그런 돈, 명예를 가진 사람들의 무시무시한 습관은 그들은 글을 쓰거나 매일 아침 잉크냄새가 펄펄나는

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나는 평생 몇장의 신문을 읽었는지? 아니 제대로 읽은 신문의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있는지...

내가 고등학생일때 한때 신문 사설부분을 오려서 읽고 평하는것이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내 기억으론

30개 정도의 사설을 읽었던 것 같다. 그 뒤론 흐지부지, 다른 과목에 집중한다는 핑계로 신문을 멀리했다.

20살 성인?이 된후 난 더 이상 신문과 책을 멀리했으며 아니 솔직히 말해 그전부터 멀리해왔다.ㅜㅜ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다시 글과 친해지기 위해 블로그를 꾸려나가고 나의 작문실력 독해실력을 높일려고 한다.

만약 이 글을 보시고 저랑 같은 느낌을 받으신분은 다시 책과 신문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이 블로그가 어떻게 나아갈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해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