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정말 미친듯이 빠져든 미드
왕좌의 게임.
예전부터 주변에서 재미있다고 말은 많이 들었지만 선듯 보진 못했다.(미드에 관심이 없었기에..)
하지만 근래에 시즌1을 다운받아서 봤는데.. 이틀만에 주파해버렸다.
첫화를 보자마자 나를 빨아들이는 이 미드의 마력....
대략적인 줄거리를 이야기 하자면
7개의 왕국(가문)이 왕의 자리를 놓고 대결하며 생기는 에피소드이다.
스타크가문 (늑대문양)의 넷째인 브랜. 진짜 귀여운 아인데 불행히도 두다리를 잃고
불구가 된다. (나중에 다리가 낫길^^)
이 스타크는 늑대가 상징인데 초반에 여섯마리의 다이어울프의 새끼를 주워와 다섯명의 스타크자식들과 한명의 서자에게 나누어준다. 아마도 이 여섯마리의 늑대들이 뭔가 일을 저지를껏만 같은 느낌.ㅋㅋㅋㅋ
스타크가문의 셋째인 아리아. 딸이지만 사내아이처럼 칼, 활을 좋아한다. 그냥 말괄량이지만 미워할수가 없다. 역시 귀엽다. 이 친구도 나중에 뭔가 큰일을 할꺼같아 아니 하길 바란다.ㅋㅋㅋ 삼촌팬의 마음.
라니스터가문 (사자문양)출신 왕비. 진짜 밉상이다. 소의 말해 여우다. 얼굴은 예쁘지만 그 얼굴값을 톡톡히 한다고 보면 된다. 미드 보면서 얼마나 욕을 했는지..
개인적으로 정말로 맘에 드는 외모. ^^
타르가옌가문 (용문양) 마지막 용의 후예. 나중에 세마리의 용들이 부화하는데 진짜 귀엽다.ㅋㅋㅋ (너무 많이 귀엽다는 표현을 쓴건 아닌지..)
암튼 이 분도 나중에 엄청난 비중을 가지고 돌아올꺼 같다. 그 용들이 잘만 커준다면야ㅋ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2012년 8월 6일 월요일
인천공항 민영화, 낙동강 녹조현상..
갑자기 낙동강 녹조현상이 네이버에 나오길래
찾아봤다.
아니나 다를까..... 무리한 사대강 사업때문에 낙동강에
녹조현상이 심하게 퍼졌다네..
물론. 여름이면 수온때문에 녹조현상이 퍼질수 있다.
허나 이건 아니잔아..
그리고 다른 연간기사에 인천공항 민영화.
예전에 여기에 이것에 대해 쓴 글이 있다.
자기돈도 아니고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공항을 그것도 세계에서 제일로
으뜸가는 공항을 왜 민영화할려고 하는가?
그것도 막바지에.....
(민영화하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친절히 나오니 찾아보세요)
요즘 티아라 사태니 올림픽 사태니 닉쿤 사태니 해서 많은 가쉽들이
올라오는데 이러한 사건들때문에 정작 우리나라에 중요한
이 사건은 올라오지도 않는다 (아. 잠시 올라왔다 결국 묻혔지만...)
그리고 사대강..
많은사람들이 청계천의 기적? 그거 믿고 이 분 뽑으셨는데...
청계천과 사대강? 비교가 되나?
결국 나라 공금은 바닥나고 사대강은 사대강데로 파탄 나고..
뭐 하나 되는게 없다.
낙동강 녹초라떼?? 하. 남한에서 사람들이 많이 의지하는 강중 하나인
낙동강이 녹초때문에 골머리란다. 그런데 나라에선 해결책은 커녕
대책이 없다. 그냥 서민들 아니 국민들을 나몰라라 한다.
진짜 조국인데. 이런 일들 보면 정내미가 떨어진다.
찾아봤다.
아니나 다를까..... 무리한 사대강 사업때문에 낙동강에
녹조현상이 심하게 퍼졌다네..
물론. 여름이면 수온때문에 녹조현상이 퍼질수 있다.
허나 이건 아니잔아..
그리고 다른 연간기사에 인천공항 민영화.
예전에 여기에 이것에 대해 쓴 글이 있다.
자기돈도 아니고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공항을 그것도 세계에서 제일로
으뜸가는 공항을 왜 민영화할려고 하는가?
그것도 막바지에.....
(민영화하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친절히 나오니 찾아보세요)
요즘 티아라 사태니 올림픽 사태니 닉쿤 사태니 해서 많은 가쉽들이
올라오는데 이러한 사건들때문에 정작 우리나라에 중요한
이 사건은 올라오지도 않는다 (아. 잠시 올라왔다 결국 묻혔지만...)
그리고 사대강..
많은사람들이 청계천의 기적? 그거 믿고 이 분 뽑으셨는데...
청계천과 사대강? 비교가 되나?
결국 나라 공금은 바닥나고 사대강은 사대강데로 파탄 나고..
뭐 하나 되는게 없다.
낙동강 녹초라떼?? 하. 남한에서 사람들이 많이 의지하는 강중 하나인
낙동강이 녹초때문에 골머리란다. 그런데 나라에선 해결책은 커녕
대책이 없다. 그냥 서민들 아니 국민들을 나몰라라 한다.
진짜 조국인데. 이런 일들 보면 정내미가 떨어진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사이언톨로지교(Scientology)
사이언톨로지교 from 위키백과
사이언톨로지교(Scientology)는 로널드 허바드가 1954년에 창시한 신흥 종교이다. 인간은 영적 존재라고 믿으며, 과학기술을 통한 정신치료와 윤회도 믿고 있는 종교로 알려져 있다. 스스로의 표현에 따르면 ‘사이언톨로지’의 뜻은 ‘진리탐구’이다. ‘라틴어: scio 스키오(깨달음)’과 ‘그리스어: λόγος logos(로고스)[*]’ (신의 계시 혹은 ‘이성’)를 모티브로 한 종교라고 서술돼 있다.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과학적이고 심령학적인 8단계 과정을 거치면 우주 속 '그리스어: Thetan 테탄[*]'(영혼, 상징으로 표현하면 ‘∞’)에 이르며 죽음으로부터 벗어난다고 한다. 현존하는 우주는 메스트(Mest)로부터 왔으며, 그것은 물질, 에너지, 공간 그리고 시간으로 구성돼 있어 테탄(Thetan)의 도움을 얻어 생명력을 유지한다고 말한다. 테탄은 사람에 붙어 살며, 죽지 않는 존재이고 온갖 악으로부터 육신을 보호한다고 한다.
이렇듯 ‘사이언톨로지’ 이론에 따르면, 세 가지 객체가 사람 속에 존재하는데 하나는 테탄(불멸의 영혼), 또 하나는 마인드(Mind, 사고력),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육신(죽음을 앞둔 유한적인 몸체)이다. 론 허버드는 "육신이 죽음을 피하려면 그가 개발한 E-머신을 활용해 정신분석을 하고 이를 통해 변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이언톨로지의 목표는 사람들을 청명한 상태로 만들어 전쟁, 범죄, 마약 등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약 800만 명의 신자가 있으며, 배우 톰 크루즈, 제니퍼 로페즈, 존 트라볼타, 윌 스미스 등 적지 않은 유명인이 신자인 종교로 관심을 끌고 있다
저는 아직 특정 종교를 그렇게 믿는건 아니지만..
사이언톨로지교.. 이건 뭐.ㅋㅋㅋ
그런데 탐크루즈 저렇게 이쁜 딸 두고 어떻게 이혼을 할수 있을까요?
수지크루즈 이쁘게만 자라길 ^^
사이언톨로지교(Scientology)는 로널드 허바드가 1954년에 창시한 신흥 종교이다. 인간은 영적 존재라고 믿으며, 과학기술을 통한 정신치료와 윤회도 믿고 있는 종교로 알려져 있다. 스스로의 표현에 따르면 ‘사이언톨로지’의 뜻은 ‘진리탐구’이다. ‘라틴어: scio 스키오(깨달음)’과 ‘그리스어: λόγος logos(로고스)[*]’ (신의 계시 혹은 ‘이성’)를 모티브로 한 종교라고 서술돼 있다.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과학적이고 심령학적인 8단계 과정을 거치면 우주 속 '그리스어: Thetan 테탄[*]'(영혼, 상징으로 표현하면 ‘∞’)에 이르며 죽음으로부터 벗어난다고 한다. 현존하는 우주는 메스트(Mest)로부터 왔으며, 그것은 물질, 에너지, 공간 그리고 시간으로 구성돼 있어 테탄(Thetan)의 도움을 얻어 생명력을 유지한다고 말한다. 테탄은 사람에 붙어 살며, 죽지 않는 존재이고 온갖 악으로부터 육신을 보호한다고 한다.
이렇듯 ‘사이언톨로지’ 이론에 따르면, 세 가지 객체가 사람 속에 존재하는데 하나는 테탄(불멸의 영혼), 또 하나는 마인드(Mind, 사고력), 그리고 마지막 하나가 육신(죽음을 앞둔 유한적인 몸체)이다. 론 허버드는 "육신이 죽음을 피하려면 그가 개발한 E-머신을 활용해 정신분석을 하고 이를 통해 변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이언톨로지의 목표는 사람들을 청명한 상태로 만들어 전쟁, 범죄, 마약 등이 사라지게 하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약 800만 명의 신자가 있으며, 배우 톰 크루즈, 제니퍼 로페즈, 존 트라볼타, 윌 스미스 등 적지 않은 유명인이 신자인 종교로 관심을 끌고 있다
저는 아직 특정 종교를 그렇게 믿는건 아니지만..
사이언톨로지교.. 이건 뭐.ㅋㅋㅋ
그런데 탐크루즈 저렇게 이쁜 딸 두고 어떻게 이혼을 할수 있을까요?
수지크루즈 이쁘게만 자라길 ^^
2012년 6월 17일 일요일
Betta (베타 종류)
베일 베타 (veil tail, VT) - 수족관이나 대형마트 수족관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종류로서 베타를 기르는 많은 브리더들이 가장 흔하게 소유하고 있는 종류이다. 타원형의 꼬리를 가지고 있으며 꼬리 모양때문에 베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크라운 테일 (Crown Tail, CT) - 지느러미 끝의 핀 부분이 베일베타 보다 짧아서 지느러미 대 부분이 노출된 특이 개채로서 핀(fin) 모양이 왕관을 닮았다고 해서 크라운 테일이란 이름이 붙었다. 특이한 모양때문에 많은 베타 브리더들이 선호하는 개체이다.
하프문 테일 (Halfmoon tail, HT) - 크라운 베타와 같이 유명한 베타는 단연 하프문일 것이다. 또한 베일 테일 다음으로 많은 브리더들이 키우고 있는 베타이다. 플레어링 하고 있는 하프문 개체의 베타들의 꼬리 지느러미는 보통 180도 이상으로 펼쳐져야 하프문 베타로 불려질 수 있다.
델타 테일 (Delta tail, D) - 꼬리 지느러미가 전체적으로 D 모양을 하고 있으며 시중의 수족관이나 대형마트에서는 보기 힘든 개체이다. 플레어링 하고 있는 델타 개체의 베타들의 꼬리 지느러미는 180도 이하가 되며 초보 베타 브리더 들이 하프문을 구입하고자 할때 델타를 하프문으로 오해하고 잘 못 구매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슈퍼 델타 테일 (Super Delta tail, SD) - 슈퍼델타의 개체들도 델타에 포함되며 플레어링시 약 120~160도의 꼬리지느러미 각을 보여야만 슈퍼 델타로 구분지을 수 있다.
더블 테일 (Double Tail, DT) - 베일 테일 개체에서 종종 변이된 더블 테일 개체가 탄생할 수 있었고 이를 고정화 한것이 더블 테일 개체이다. 꼬리 지느러미가 두개로 나뉘어 자란 특이성 개체이며 시중에서 많이 볼 수 없는 개체이다.
스페이드 테일 베타 (Spade tail, 구분없음) - 현제 스페이드 테일 베타는 거의 볼 수 없는 희귀종이며 만들기 가장 힘든 특이개체중에 하나이다. 꼬리지느러미의 처음부분이 넓으며 끝 포인트 부분이 좁아 스페이드 모양과 비슷하다.
라운드 테일 or 판 테일 (Round tail or Fan tail, 구분없음) - 델타와 슈퍼델타와 비슷한 꼬리 지느러미 모양때문에 초보 베타 브리더들이 오해하는 개체로서 시중에 많이 없는 개체다.
로즈 테일 (Rose tail, RT) - 초창기에 완벽한 하프문 개체를 만드는 과정에서 태어난 개체로서 꼬리지느러미의 핀 부분의 갯수가 늘어나 접히는 부분이 많아져 하늘하늘한 모습이 장미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어온 개체이다 ^-^)
깃털 테일 (Feather Tail, 구분 없음) - 로즈 테일과 비슷하지만 지느러미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로즈보다 짧으며 꼬리 지느러미의 끝의 핀이 여러갈래로 갈라져 있는 특이 개체이다.
플라캇 (Plakat, PK) -전체적인 지느러미들이 보통의 베타보다 짧으며 때문에 지느러미보다 몸통이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 개체이다. 마니아 층에서 선호되는 개체이며 다른 베타 브리더들에겐 유명하지 않은 개체이다.

자이언트 베타 (Giant betta) - 꼬리 종류로서 구분되는 베타개체는 아니지만 일반베타들보다 훨씬 커다란 성장을 보여주는 개체를 자이언트 베타로 구분된다. 성인의 크기로 자랄경우 최대 10cm까지 크는 성장률을 보여준다.
크라운 테일 (Crown Tail, CT) - 지느러미 끝의 핀 부분이 베일베타 보다 짧아서 지느러미 대 부분이 노출된 특이 개채로서 핀(fin) 모양이 왕관을 닮았다고 해서 크라운 테일이란 이름이 붙었다. 특이한 모양때문에 많은 베타 브리더들이 선호하는 개체이다.
하프문 테일 (Halfmoon tail, HT) - 크라운 베타와 같이 유명한 베타는 단연 하프문일 것이다. 또한 베일 테일 다음으로 많은 브리더들이 키우고 있는 베타이다. 플레어링 하고 있는 하프문 개체의 베타들의 꼬리 지느러미는 보통 180도 이상으로 펼쳐져야 하프문 베타로 불려질 수 있다.
슈퍼 델타 테일 (Super Delta tail, SD) - 슈퍼델타의 개체들도 델타에 포함되며 플레어링시 약 120~160도의 꼬리지느러미 각을 보여야만 슈퍼 델타로 구분지을 수 있다.
더블 테일 (Double Tail, DT) - 베일 테일 개체에서 종종 변이된 더블 테일 개체가 탄생할 수 있었고 이를 고정화 한것이 더블 테일 개체이다. 꼬리 지느러미가 두개로 나뉘어 자란 특이성 개체이며 시중에서 많이 볼 수 없는 개체이다.
스페이드 테일 베타 (Spade tail, 구분없음) - 현제 스페이드 테일 베타는 거의 볼 수 없는 희귀종이며 만들기 가장 힘든 특이개체중에 하나이다. 꼬리지느러미의 처음부분이 넓으며 끝 포인트 부분이 좁아 스페이드 모양과 비슷하다.
라운드 테일 or 판 테일 (Round tail or Fan tail, 구분없음) - 델타와 슈퍼델타와 비슷한 꼬리 지느러미 모양때문에 초보 베타 브리더들이 오해하는 개체로서 시중에 많이 없는 개체다.
로즈 테일 (Rose tail, RT) - 초창기에 완벽한 하프문 개체를 만드는 과정에서 태어난 개체로서 꼬리지느러미의 핀 부분의 갯수가 늘어나 접히는 부분이 많아져 하늘하늘한 모습이 장미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어온 개체이다 ^-^)
깃털 테일 (Feather Tail, 구분 없음) - 로즈 테일과 비슷하지만 지느러미의 길이가 전체적으로 로즈보다 짧으며 꼬리 지느러미의 끝의 핀이 여러갈래로 갈라져 있는 특이 개체이다.
플라캇 (Plakat, PK) -전체적인 지느러미들이 보통의 베타보다 짧으며 때문에 지느러미보다 몸통이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 개체이다. 마니아 층에서 선호되는 개체이며 다른 베타 브리더들에겐 유명하지 않은 개체이다.
자이언트 베타 (Giant betta) - 꼬리 종류로서 구분되는 베타개체는 아니지만 일반베타들보다 훨씬 커다란 성장을 보여주는 개체를 자이언트 베타로 구분된다. 성인의 크기로 자랄경우 최대 10cm까지 크는 성장률을 보여준다.
2012년 6월 14일 목요일
2012년 6월 12일 화요일
(Stock)주식의 판단 기준.
EPS
주당순이익(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EPS)은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
EPS= 당기순이익/주식수
1주당 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 그 회사가 1년간 올린 수익에 대한 주주의 몫을 나타내는 지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EPS가 높을수록 주식의 투자 가치는 높다고 볼 수 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뜻이며, 배당 여력도 많으므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게 되고,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나 증자로 주식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된다.
최근 주식시장의 패턴이 기업의 수익성을 중시하는 쪽으로 바뀌면서 EPS의 크기가 중요시되고 있다. 또한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PER)계산의 기초가 되기도 한다.
PER
PER은 주가가 그 회사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주가를 1주당 순이익(EPS: 당기순이익을 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나눈 것이다.
PER(Price Earning Ratio) = 주가/1주당 당기순이익(납세후) = 주가/ EPS
즉, 어떤 기업의 주식가격이 10000원이라고 하고 1주당 수익이 1000원 이라면 PER는 10이 된다.
특정 기업이 얻은 순이익 1원을 증권 시장이 얼마의 가격으로 평가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수치인데, 투자자들은 이를 척도로 서로 다른 주식의 상대적 가격을 파악할 수 있다.
해당기업의 순이익이 주식가격보다 크면 클수록 PER가 낮게 나타난다.
따라서 PER가 낮으면 이익에 비해 주가가 낮다는 것이므로 그만큼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반대로 PER이 높으면 이익에 비하여 주가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종별로 차이가 있고 절대적인 기준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PER가 10 이하(주가가 1주당 순이익의 10배이내)일 경우 저PER주로 분류된다.
우리나라에서는 PER을 참고적인 기준 정도로 인식해왔지만 1992년 외국인 투자가 허용되면서 외국인들이 저 PER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이면서 저 PER주가 테마로 형성됐고, 일반인들 사이에도 '저 PER주=좋은 주식'이라는 개념이 생겼다.
그러나 2000년에 들어와서는 '성장성'이 투자판단의 가장 큰 지표로 작용하면서 인터넷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폭등하기도 했다.(당시 인터넷 주요기업의 PER는 300%~2600%)
■ PER가 높은 경우
①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지만 주가가 높은 경우와
②주가는 평균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이 낮은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전자의 경우 현재 이익보다 주가가 높다는 뜻이므로 시장에서 장래성을 인정받고 성장하는 기업의 경우이다. 주로 첨단기술주가 이에 해당한다. 후자의 경우 경영에서 이익(주당순이익)이 낮기 때문에 PER가 높아진 경우이다.
■ PER가 낮은 경우
①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지만 주가가 낮은 경우
②주가는 평균수준이지만 주당순이익이 높은 경우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전자의 경우 모기업 부도 등 외부요인이 있는 경우가 많은 경우가 많고 후자의 경우 주로 주로 주식발행 물량이 적고 성장에 한계가 있거나 업계 경기 부진예상(예상수익율) 등의 영향이 있는 경우가 많다.
BPS
Book-value per share
주당 순자산가치는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 주식수로 나눈 것이다.
기업의 총자산에서 총부채를 뺀 것이 자기자본인데 여기서 상표권, 영업권 등 무형고정자산과 배당금, 임원상여금 등 사외유출분을 제외하면 '순자산'이 된다.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눠 산출한 것이 주당순자산가치(BPS)로, '청산가치' 라고도 불린다.
주당순자산가치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 한다.
따라서 주당 순자산가치는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직결될 뿐 아니라 자산충실도가 주가에 얼마나 반영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척도다.
PBR
주가순자산비율(Price Book-value Ratio)
PBR= 주가/주당순자산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 book value per share)로 나눈 비율로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한 수치이다. 즉 주가가 순자산(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의 합계)에 비해 1주당 몇 배로 거래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순자산이란 대차대조표의 총자본 또는 자산에서 부채(유동부채+고정부채)를 차감한 후의 금액을 말한다.
장부상의 가치로 회사 청산시 주주가 배당받을 수 있는 자산의 가치를 의미한다. 따라서 PBR은 재무내용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척도이다.
PBR가 1이라면 특정 시점의 주가와 기업의 1주당 순자산이 같은 경우이며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해당기업의 자산가치가 증시에서 저평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PBR이 1 미만이면 주가가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미친다는 뜻이다.
PBR은 보통 주가를 최근 결산재무제표에 나타난 주당순자산으로 나눠 배수(倍數)로 표시하므로 주가순자산배율이라고도 한다.
ROE
Return On Equity. 투입한 자기자본이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우리말로는 '자기자본이익률'이라고 한다. 기업이 자기자본(주주지분)을 활용해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로 경영효율성을 표시해 준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평균 자기자본 ×100
위 공식에 의해 ROE 가 산출되며, ROE가 10%이면 10억원의 자본을 투자했을 때 1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주며 ROE가 20%이면 10억원의 자본을 투자했을 때 2억원의 이익을 냈다는 의미다.
따라서 ROE 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에 비해 그만큼 당기순이익을 많이 내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가 높은 종목일수록 주식투자자의 투자수익률을 높여준다고 볼 수 있어 투자자 측면에선 이익의 척도가 된다.
일반적으로 ROE 가 회사채수익률보다 높으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며 적어도 정기예금 금리는 넘어야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주주(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ROE가 시중금리보다 높아야 기업투자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ROE가 시중금리를 밑돌경우 투자자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ROA
Return On Assets.총자산순이익률
ROA는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가늠하는 지표이다.
기업의 일정기간 순이익을 자산총액으로 나누어 계산한 수치로, 특정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나타낸다.
금융기관에 있어서는 특정 금융기관이 총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를 말하며, 금융기관이 보유자산을 대출, 유가증권 등에 운용해 실질적으로 얼마만큼의 순익을 창출했는지를 가리킨다.
-Basic TIP-
-EPS가 높을수록 좋고 낮을수록 않좋다.
-PER은 10이하일때 기업이 저평가 되었다고 평가하는데 이것은 자칫 실수를 범할수있다 PER은 같은 종류의 산업의 PER을 비교분석해보아야하고 미국이나 일본 선진국의 종합지수와 PER을 따라가기보단 인도네시아, 대만, 터키등의 종합지수와 PER을 지표로 삼아야한다.
회사는 좋은데(우량)PER이 유사업종보다 낮다면 매수기회.
-BPS에서 주가가 더 낮다면 저평가되어있다. (유사업종간에 비교)
-ROE가 높다면 회사가 이익을 잘 낸다는 의미로 매수기회이나 회사의 부채비율과 비교해서 판단해야함
-PBR이 1보다 낮다면 매수기회
-ROA은 은행금리보다 높아야한다.
KRX100종목이 PER 13이하에 오면 저평가.
업종대표주와 2,3등급의 PER 기준을 차등 비교한다.
자산우량주가 PBR 1미만이면 매수기회
*위에 TIP은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Finance)CMA, MMF
MMF(Money Market Funds)
투자신탁회사가 고객의 돈을 모아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는 초단기금융상품.
투자신탁회사가 고객들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한 다음 금리가 높은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양도성예금증서,콜 등 주로 단기금융상품에 집중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만기 30일 이내의 초단기금융상품
예금자보호가 안되는 금융상품이다.
CMA(Cash management Account)
예탁금을 어음이나 채권에 투자하여 그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 금융상품.
종합금융회사의 CM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해당 업체가 부도가 나더라도 최고 5000만원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으나, 증권회사의 경우에는 보호받지 못한다.
2012년 6월 8일 금요일
RSS (Rich site summary, really simple syndication)
RSS (Rich site summary, really simple syndication)
뉴스나 블로그 등 콘텐츠 업데이트가 많은 웹사이트의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 형식이메일 목록처럼 헤드라인만 볼 수 있도록 하고, 월할 경우 클릭을 통해 해당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다. 온라인상에 콘텐츠를 배열하는 HTML과 이를 전송해주는 이메일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기술이다. 웹서핑을 많이 하는 요즘 세대에 여러 웹사이트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새로운 내용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한 자리에서 쉽고 편리하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RSS의 장점
1.최신 업데이트를 빨리 받아볼 수 있다.
2.정보를 찾아다니는 시간을 줄 일수 있다.
3.광고나 메뉴와 같은 필요없는 정보를 볼 필요가 없다.
4.이메일과 달리 스팸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5.컨텐트 제공자와 마케팅하는 사람에게,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고, 사용자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된다.
Outsourcing(아웃소싱)
Outsourcing(아웃소싱)
Summary:기업 업무의 일부 프로세스를 경영 효과 및 효율의 극대화를 위한 방안으로 제 3자에게 처리를 부탁 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의미로 외부 전산 전문 업체가 고개의 정보처리 업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장기가 운영-관리하는 것을 뜻하기도 함.
아웃 소싱은 기업 내부에서 내부의 프로젝트 활동을 처리하는 인소싱(Insourcing)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기업의 활동을 기업 외부의 제3자에게 위탁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1980년대 후반에 미국 기업의 제조업 분야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로 전세계 기업들로 급격히 확산 되어갔다. 기술의 진보가 가속화 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기업의 내부조직에서 프로젝트를 처리하기보단 아웃소싱을 통해 거래 비용의 절감이라는 이점이 따른다.
보통 아웃 소싱은 상호 복합적이고 의존적이며 장기적인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해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운영될 뿐 아니라 비용 절감보다는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컨설팅-외주-하청 과는 많은 차이를 나타낸다.
그러나 가격 증가에 따른 저효율과 발주사 직원의 전지, 직원의 직무 감소로 인한 직원 수 초과, 공급 업체와 발주사 간의 마찰, 공급 업체의 미숙한 관리와 구성원의 직무 혼동 등의 위험 요소도 가지고 있다. 또한 아무리 장기적인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서로의 기업 이윤을 위해 간혹 다른 기업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도 심심찮게 발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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