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8일 금요일
Outsourcing(아웃소싱)
Outsourcing(아웃소싱)
Summary:기업 업무의 일부 프로세스를 경영 효과 및 효율의 극대화를 위한 방안으로 제 3자에게 처리를 부탁 하는 것을 말한다. 다른 의미로 외부 전산 전문 업체가 고개의 정보처리 업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장기가 운영-관리하는 것을 뜻하기도 함.
아웃 소싱은 기업 내부에서 내부의 프로젝트 활동을 처리하는 인소싱(Insourcing)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기업의 활동을 기업 외부의 제3자에게 위탁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1980년대 후반에 미국 기업의 제조업 분야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로 전세계 기업들로 급격히 확산 되어갔다. 기술의 진보가 가속화 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기업의 내부조직에서 프로젝트를 처리하기보단 아웃소싱을 통해 거래 비용의 절감이라는 이점이 따른다.
보통 아웃 소싱은 상호 복합적이고 의존적이며 장기적인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해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운영될 뿐 아니라 비용 절감보다는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대안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컨설팅-외주-하청 과는 많은 차이를 나타낸다.
그러나 가격 증가에 따른 저효율과 발주사 직원의 전지, 직원의 직무 감소로 인한 직원 수 초과, 공급 업체와 발주사 간의 마찰, 공급 업체의 미숙한 관리와 구성원의 직무 혼동 등의 위험 요소도 가지고 있다. 또한 아무리 장기적인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서로의 기업 이윤을 위해 간혹 다른 기업에게 피해를 주는 사례도 심심찮게 발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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