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깐 청춘이다.
저자 김난도
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 일지도 모른다. 이 책은.
아직은 대학생이지만 앞으로의 내 미래에 대해 심히 고민 할 필요성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었다. 그때 내 눈에 띤 이 책 "아프니깐 청춘이다". 막상 내년이면 졸업을 하고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 나가게 될 나 자신. 하지만 난 아직 그러한 전쟁터에 나갈 준비와 자신이 안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므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읽기 시작했다.
아직은 대학생이지만 앞으로의 내 미래에 대해 심히 고민 할 필요성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었다. 그때 내 눈에 띤 이 책 "아프니깐 청춘이다". 막상 내년이면 졸업을 하고 경쟁이 치열한 사회에 나가게 될 나 자신. 하지만 난 아직 그러한 전쟁터에 나갈 준비와 자신이 안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므로 돌파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로 읽기 시작했다.
당신은 그대의 인생은 몇 시 인가 아는가? 나 역시 이 책을 읽기 전 까진 내가 몇시에 서있는지 생각도 아니 관심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다만 조금 조급하다고 생각할뿐. 저자는 매년 자신의 생일이 될때 자신의 시계의 분침을 18분 앞으로 돌린다. 인생을 80년이라 가정했을때 하루 18분이 1년치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 몇시인가? 지금의 난 고작 오전 7시 12분에 서 있을 뿐이다. 이제 해가 뜨기 시작하는 시간. 난 이러한 시간 계산을 보고 처음에 충격을 먹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하고 나 자신을 봤을때 늦은 줄만 알았던 내 인생이 실은 아직 시작 하지 않았거나 이제 시작을 할 때라는 것을 알았다.
바닥은 생각 보다 깊지 않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실패를 겪는다. 이러한 실패를 겪지 않기위해 우리는 몸을 사리고 실패를 본능적으로 기피한다. 하지만 정작 실패를 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나 힘차게 도약을 한다. 그렇담 왜 사람들은 실패를 하기도 전에 두려워 하고 꺼려하는 것일까? 아마도 그건 인간 본성의 문제인거 같다. 나 역시 실패를 두려워 작은 동아줄이라도 잡고 싶은 마음이 여러번 있었다. 왜냐하면 그 밑이 얼마나 깊고 어두운지 몰랐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한 두려움을 이기기보단 생각보다 그 실패라는 구덩이가 깊거나 어둡지 않다는 것이다. 한발짝 뒤로 물러서 자신이 잡고 있던 동아줄을 놓아 보면 그것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건 그리 쉽게 될 문제는 아닌거 같다. 확고한 자신만의 확신과 비젼이 있어야 이런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실패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글의 힘은 세다.
아날로그 시대를 지나 디지털 시대가 왔다. 인터넷을 하면 자신이 원하는 어떤 정보든지 손 쉽게 찾을수 있고 습득할 수 있다. 예전에 비해 정보를 얻는 것이 쉬워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디지털 시대가 옴으로 인해 내 또래 세대는 더 이상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 나 역시 언제 책을 읽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물론 모두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취득하기 때문에 잘못하다간 흑백논리에 쉽게 빠질수도 있으며 편견과 한쪽으로만 취우친 지식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리더들은 어떨까? 물론 그들도 디지털 시대를 잘 이용하고 있다. 허나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잉크냄새와 함께 한다. 이 말은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읽는 다는 것이다. 신문 속에는 방대한 자료들이 골고루 담겨져있다. 인터넷 처럼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등 여러 정보를 볼수 있다. 또한 신문사 마다 성향이 다르기때문에 비판적인 시선도 얻을 수 있다.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 한 것 역시 이 때문이다. 블로그를 함으로써 여러 정보를 보고 나 자신의 글을 씀으로 문장력을 높일 수 있다.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막상 이 문구를 보면 고개를 기우뚱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랬으므로. 우리에겐 내일도 중요하고 내가 하는 일도 물론 중요하다. 누구든 섣불리 어느 쪽이 더 인생을 사는데 필요한것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것이다. 살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행복을 찾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아마도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이다. 여기서 내일이 이끄는 삻은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돈만 벌며 진정한 행복을 못 찾는 삶을 말하며 내 일이 이끄는 삶은 비록 보수는 적더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진정한 인생의 행복을 찾는 삶을 말한다. 과연 당신은 어느쪽 인생을 살고 싶은가? 이십대인 나에게 물어본다. 어떤 삶을 살기 위해 미래의 플랜을 세워야 하는가?마지막으로 이 책을 거의 다 읽었을때 즘 조금 막막해지기 시작했다. 뭐 부터 시작 해야할까? 깨달은건 많은데 뭐 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그러한 고민은 그리 오지 가지 않았다. 난 지금 미국에 공부하러 왔고 아직 학생의 신분이다. 그 자신이 서있는 지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얻는 것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번 여름 방학, 나 자신에게 많은 도전을 주고 이행해볼려고 한다. 아마도 몇몇은 작심삼일이 될 수도 있고 몇몇은 한달도 안되서 그만 둘지도 모른다. 하지막 다시 작심하고 시도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것들이 조금씩 모여 언젠가 내 인생의 밑거름이 될 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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