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7일 목요일

My first Blog. :)

난생 처음으로 이런 블로그를 만들어 해본다.

처음엔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몰라 우물쭈물 했지만,

보통 많은 사람들은 블로그를 시작 할때 네이버나 다음에서 많이 시작하지만

나는 그러지 않았다. 왜냐고?ㅋ 별 시덥잖은 이야기지만 부끄러워서 하지않겠다.

그것보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 그것이 나에겐 더 중요하다.

내가 블로그를 해야겠다고 맘 먹은 이유는 내 습관때문이다.

유학생활 중 학교에서 공부하고 숙제하는 시간을 제외하곤 모든 것이 다 나에게 자유이다.

하지만 그 자유엔 무조건 적인 책임이 따르고 나는 그것을 지킬 의무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고로 책(마음의 양식ㅋ)을 읽고 좋은 영화를 보고 중국어공부를 하는 등 나의 자유를 나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하기로 맘 먹었다.

또다른 이유는 블로그를 통해 나 자신의 작문 실력? 글쓰기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글은 여전히 힘이 있다." -아프니깐 청춘이다- 인용

난 여지껏 이것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다. 글보단 돈, 명예가 더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도.

그러나 그런 돈, 명예를 가진 사람들의 무시무시한 습관은 그들은 글을 쓰거나 매일 아침 잉크냄새가 펄펄나는

신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나는 평생 몇장의 신문을 읽었는지? 아니 제대로 읽은 신문의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있는지...

내가 고등학생일때 한때 신문 사설부분을 오려서 읽고 평하는것이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내 기억으론

30개 정도의 사설을 읽었던 것 같다. 그 뒤론 흐지부지, 다른 과목에 집중한다는 핑계로 신문을 멀리했다.

20살 성인?이 된후 난 더 이상 신문과 책을 멀리했으며 아니 솔직히 말해 그전부터 멀리해왔다.ㅜㅜ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다시 글과 친해지기 위해 블로그를 꾸려나가고 나의 작문실력 독해실력을 높일려고 한다.

만약 이 글을 보시고 저랑 같은 느낌을 받으신분은 다시 책과 신문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

앞으로 이 블로그가 어떻게 나아갈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해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