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0일 일요일

Bryan Stevenson: We need to talk about an injustice



Bryan Stevenson is a public-interest lawyer who has dedicated his career to helping the poor, the incarcerated and the condemned. He's the founder and executive director of the Equal Justice Initiative, an Alabama-based group that has won major legal challenges eliminating excessive and unfair sentencing, exonerating innocent prisoners on death row, confronting abuse of the incarcerated and the mentally ill, and aiding children prosecuted as adults. One recent victory: A ban on life imprisonment without parole sentences imposed on children convicted of most crimes in the United States.

우리는 불공평에 대해 이야기 해야한다.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불공평이 있고 불합리가 있는가? 정작 자신은 느끼지 못하고 있는 불공평이 많이 있다. 또한 자신만 아니라면 그런 불공평을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경우도 있다.
그는 여러가지 예를 보여주는데 그의 예 중 독일이야기가 마음에 들어왔다. 그가 독일에서 사형제도에 대해 강연을 했는데 한 교수가 정중히 그에게 이야기했다. “당신은 지금 가장 무거운 주제를 우리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독일에는 사형 제도가 없습니다.” 독일은 과거의 역사로 인해 계획적이고 인위로 사람을 죽일 제도를 둘수없다고 한다. (유태인 학살을 말하는 것 같음)그들에게 사형제도는 비양심적인 일이다. 미국 알라바마 주에선 교도소를 같다온 사람은 영원히 투표권을 상실한다. 투표권이 아무것도 아닌거 처럼 보이지만 투표권이야말로 그나라의 시민으로 행사할수있는 가장큰 무기이다. 또한 미국의 34%의 흑인이 교도소나 보호감찰을 받고 있다. 그는 말하낟. 백인 보다 흑인의 형사재판에서 유죄가 될 확률이 22%나 높다고. 사형제도에서 그사람에게 사형제도를 언도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과연 우리가 그사람을 죽일 권리가 있다는 것이다.
, , 명예가 있는 기득권층을 어떻게 바라보고 상대해야하는 것보다 힘이 없는 사람들의 어떻게 보호해야하며 그들이 받고있는 불공평을 처리하는것이 진정한 문명인간으로써 해야할 일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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