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요한슨: 불가능한 사진술
그는 현실적인 사진만 찍는 것이 아니라 그 사진들을 이용하요 자신의 아이디어, 생각을 창조한다. 고로 자신의 생각을 사진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한때 나는 사진에 관심이 많아 사진을 많이 찍었다. 지금은 그 열정이 식어 내 DSLR에 먼지가 많이 쌓였지만 이 강연을 보고 다시금 사진에 관심이 가게 됐다.
예전부터 포토샵을 배워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다기 보단 내가 게을러서 하지 않았다. 이번 여름학기가 끝나고 한번 포토샵에 대해 알아봐야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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