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4일 토요일
(Review) 잠수종과 나비 (2008)
잠수종과 나비 (2008)
감독: 줄리앙 슈나벨
패션매거진 편집장이였던 장 보비는 잠금증후군이라는 특이한 병에 걸리게 된다.
왼쪽 눈을 제외하곤 어떠한 부분도 그의 의지대로 사용할수가 없다.
그러나 그의 주변에는 그를 위해 기도하고 도와주는 많은 이들이 있었다.
특히 언어 치료사 뒤랑은 한쪽눈만 사용해서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는데 이 방법으로 그는 책을 쓰기 시작한다.
하루 6시간동안 20만번의 깜박거림으로 1년 3개월동안 책을 썼다.
그러나 안타갑게도 이 책이 출간된 뒤 3일뒤 그는 세상을 뜬다.
He had written the book even he just could open and close eyes.
How about my situation?
His passion is really the victory of human being.
In any poor situation, he never give up, and tried to challenge for his dream.
We have to emulate it.
그가 아들에게 남긴 말이 있다.
"아들아 앞으로 많은 나비를 만나거라"
그렇다 그가 사고나기전엔 몰랐지만 사고가 난 후
그는 깨달았다. 그의 주변에는 그를 도와주는 많은 나비가 있다는 것을.
지금 우리 주변에 함께 날고 있는 나비들
그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고 꿈을 위해 힘차게 날개짓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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