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6일 월요일

인천공항 민영화, 낙동강 녹조현상..

갑자기 낙동강 녹조현상이 네이버에 나오길래

찾아봤다.

아니나 다를까..... 무리한 사대강 사업때문에 낙동강에

녹조현상이 심하게 퍼졌다네..

물론. 여름이면 수온때문에 녹조현상이 퍼질수 있다.

허나 이건 아니잔아..

그리고 다른 연간기사에 인천공항 민영화.

예전에 여기에 이것에 대해 쓴 글이 있다.

자기돈도 아니고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공항을 그것도 세계에서 제일로

으뜸가는 공항을 왜 민영화할려고 하는가?

그것도 막바지에.....

(민영화하면 안되는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친절히 나오니 찾아보세요)





요즘 티아라 사태니 올림픽 사태니 닉쿤 사태니 해서 많은 가쉽들이

올라오는데 이러한 사건들때문에 정작 우리나라에 중요한

이 사건은 올라오지도 않는다 (아. 잠시 올라왔다 결국 묻혔지만...)

그리고 사대강..

많은사람들이 청계천의 기적? 그거 믿고 이 분 뽑으셨는데...

청계천과 사대강? 비교가 되나?

결국 나라 공금은 바닥나고 사대강은 사대강데로 파탄 나고..

뭐 하나 되는게 없다.

낙동강 녹초라떼?? 하. 남한에서 사람들이 많이 의지하는 강중 하나인

낙동강이 녹초때문에 골머리란다. 그런데 나라에선 해결책은 커녕

대책이 없다. 그냥 서민들 아니 국민들을 나몰라라 한다.

 진짜 조국인데. 이런 일들 보면 정내미가 떨어진다.



2012년 8월 4일 토요일

(Review) 잠수종과 나비 (2008)





잠수종과 나비 (2008)
감독: 줄리앙 슈나벨

패션매거진 편집장이였던 장 보비는 잠금증후군이라는 특이한 병에 걸리게 된다.
왼쪽 눈을 제외하곤 어떠한 부분도 그의 의지대로 사용할수가 없다.
그러나 그의 주변에는 그를 위해 기도하고 도와주는 많은 이들이 있었다.
특히 언어 치료사 뒤랑은 한쪽눈만 사용해서 의사소통을 할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는데 이 방법으로 그는 책을 쓰기 시작한다.
하루 6시간동안 20만번의 깜박거림으로 1년 3개월동안 책을 썼다.
그러나 안타갑게도 이 책이 출간된 뒤 3일뒤 그는 세상을 뜬다.

He had written the book even he just could open and close eyes.
How about my situation?
His passion is really the victory of human being.
In any poor situation, he never give up, and tried to challenge for his dream.
We have to emulate it.

그가 아들에게 남긴 말이 있다.
"아들아 앞으로 많은 나비를 만나거라"

그렇다 그가 사고나기전엔 몰랐지만 사고가 난 후
그는 깨달았다. 그의 주변에는 그를 도와주는 많은 나비가 있다는 것을.

지금 우리 주변에 함께 날고 있는 나비들
그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고 꿈을 위해 힘차게 날개짓을 해보자.


(Review) Glory Road. 글로리 로드(2006)


Glory Road 글로리 로드 (2006)
감독: 제임스 가드너

미국 대학농구에서 최초로 흑인을 주전으로 뽑아서
우승을 한 실화.

흑인 차별이 심한 남부 그중에서 텍사스에서 이 감독은
대학 농구팀에 흑인을 주전으로 뽑아서
미국 대학농구 최강팀 컨터키와의 결승에서 우승한다.
그는 사람들의 차별하는 시선들을 무시하고 색깔이 아닌
실력으로 선수들을 뽑았다.
단지 시합에서 우승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편견에서 이기는것.
그는 백인이다. 그래서 더욱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진정한 리더.
비지니스사회에서도 학벌, 지연, 어떠한 차별을 떠나서
사람을 바라볼수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것은 배운다고 해서 가져지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깨달아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