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한 편입준비 카페에는 학교 이름을 실명으로 밝힌
한 학생이 자신의 한 학기 전체 학점을 대신 이수해줄 대리인을 찾는 광고를 올려 문제가 되고있다. “학점 3.3만 넘겨주고 00만 이수해주면 아무거나 들어도 상관없다”
그는 이미 취직이 되어 학교를 다니기엔 사정이 안된다. 허나
이런 경우 취업계를 내는 방법도 있다.
물론 이 학생의 마음도 이해 안가는 것도 아니다. 허나
자신의 시간이 중요하다면 분명 다른 사람의 시간도 중요하다. 다른사람이 대신 학한기 수강해준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은 과연 한학기 다닌것으로 그 학교의 면학 분위기를 다 느끼기엔 분명 모자람이 있다 생각이 든다. 또한
이런 일이 빈번해진다면 분명 이걸 이용해서 학력을 조작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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