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7일 화요일
(Review) 아마데우스 1984
아마데우스 (1984)
감독: 밀로스 포먼
출연:F. 머레이 에이브러햄, 톰 헐스, 엘리자베스 베리지, 리오 도트라이스
어느 날 한 노인이 자살을 시도하지만 결국 실패한수 수용소에 수감되어진다.
그는 한 신부에게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죄를 밝힌다.
그가 바로 살리에르다.
그의 이야기는 자신이 궁정 악사일때 만난 희대의 천재 모짜르트를 죽인 것.
이 영화는 모짜르트를 천재성을 아주 잘 보여주지만 한편으론
천재의 삶이 그렇게 좋은 것 만은 아니라는 것도 잘 보여준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기엔 천재라 하면 거만하고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그런 부류의 사람이라고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천재들 중엔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도 다수 있다는 것도 인정.
허나 그런 조금만 한발짝 물러나서 그들을 보자
자신의 능력이 너무나 출중하여 저절로 다른사람들을 아래로 보게되는것
모짜르트가 이러한 부류였다. 자신의 음악에 대해 자부심이 강했고
그로인해 그는 너무나도 많은 적을 만들었다.
허나 그의 음악은 그러한 적들도 감동하게 만들었으니.
300년이 지나도 우리는 여전히 그의 음악을 좋아하고 지향하고 있다.
살리에르는 말한다. 모짜르트의 음악은 신의 음성이라고
그래서 모짜르트가 그렇게 일찍 세상을 떠난지도 모른다.
신의 옆에서 노래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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