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Sam(2001)
감독: 제시 넬슨
출연:숀펜, 다코다 패닝, 미쉘 파이퍼
한 정신지체 아버지의 뜨겁고 가슴 아픈 사랑!
-스포주의-
I'm sam을 안본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이 영화는 유명하고 숀펜이 얼마나 연기를 잘하는지 보여준다.
또한 다코다 패닝의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여주는 연기는…
영화의 후반부로 갈수록 생각했다. 진짜 저 아버지가 정신지체 장애인인지..
누구보다 자기 딸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편견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딸과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로 인해 가슴 아파하고.
하지만 역시 아버지와 자식의 사랑은 누구도 끈을 수 없나보다 결국 서로의 사랑이
결실을 맺어 서로 함께 지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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